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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만두 태어나요", 김민지 임신 4개월 차

입력 2015-05-2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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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 임신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박지성이 11월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화제다.

박지성은 22일 현재 이사장으로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매치에 대한 소감을 밝히면서 이와 함께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고 전했다.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사진=박지성 SNS]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사진=박지성 SNS]

박지성은 페이스북에 11월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과 관련해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돼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라는 말도 올렸다.

현재 박지성의 아내인 SBS 아나운서 김민지는 임신 4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지성은 11월에 아빠가 된다는 행복한 소식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 후 1년 만에 부모가 되는 것이다.

박지성이 11월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11월에 아빠 된다, 대박”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와 행복하길 ”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만두는 어떻게 생겼을까”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 김민지 너무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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