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서울대 출신 가수 리안, ‘아빠는 슈퍼맨’ 음반 발매

입력 2015-05-25 10:23: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서울대 출신 치과의가 겸 가수 리안이 아빠들의 감성을 저격한 노래 ‘아빠는 슈퍼맨’으로 컴백했다. 리안은 지난 1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신곡 ‘아빠는 슈퍼맨’을 발매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아빠는 슈퍼맨’을 비롯해 ‘나 죽겠어(Romantic Ver.)’, ‘나 죽겠어(Comic Ver.)’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사진=리안의 '아빠는 슈퍼맨' 음반 재킷
사진=리안의 '아빠는 슈퍼맨' 음반 재킷

‘아빠는 슈퍼맨’은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슈퍼맨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낸 곡이다. 현실적인 가사로 가족을 위해서 점점 늙어가는 몸으로 갈수록 팍팍한 삶을 버텨내는 아빠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리안은 치과의사 밴드 이빨스(28s)의 메인보컬로, 2010년 디지털 싱글음반 ‘쉬(SHE)’를 발매하며 솔로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이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반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단편 영화 ‘너는 아프면 안 돼’, 창작 뮤지컬 ‘카페 명동성당’ 제작 등 음반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만능뮤지션의 면모를 뽐냈다. 리안은 “잠자고 있는 아빠들의 감성을 깨우겠다”며 이번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안은 최근 세월호 1주기를 맞아 ‘네버엔딩(Never Ending)’ 음반을 발매,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리안의 이번 음반 ‘아빠는 슈퍼맨’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