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기용 셰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방송된 그의 대게라면 요리가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는 배우 김호진과 함께 강원도 동해를 찾은 맹기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대게를 잡은 맹기용은 "대게라면은 서울 사람들의 로망"이라며 "대게에서 우려낸 국물에 짠맛이 있으니 스프는 조금만 넣으면 되겠다"며 대게 라면을 끓였다.
라면을 시식한 김호진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있다"며 "배 위에서 주꾸미 라면, 문어 라면 등 수많은 라면을 먹어봤지만 대게라면이 최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새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대게 라면 너무 맛있겠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역시 라면는 배위에서 먹어야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앞으로의 활약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