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어반자카파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가 애절한 음색으로 운치있는 6월의 밤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276장에서는 어반자카파가 출연해 감성 충만한 음악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포문을 연 가수는 어반자카파. 이들은 '리버(River)'로 잔잔한 감성 저녁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는 빅뱅, 윤종신, 어반자카파 등이 출연했다.'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