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사람이 좋다' 이아현 "전 남편 사채 빚 15억…이자만 1억 죽고 싶어"

입력 2015-05-30 15:53:5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람이 좋다' 이아현이 빚 때문에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아현은 전 남편 때문에 생긴 거액의 빚에 대해 언급하며 "억울해서 죽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사람이 좋다 이아현.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이아현은 "사채가 15억 원 정도 됐다. 이자가 한 달에 1억원 정도 됐다. 억울해서 죽고 싶었는데 애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다. 아이들 보면서 어떻게든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다 버리고 엄마 집에 방 하나만 빌었다. 부모님은 얼마나 내가 미웠겠느냐"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이아현은 자신의 연기 인생, 배우로서의 고민, 가슴으로 낳은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이아현, 빚에 시달렸겠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정말 억울했겠다" "사람이 좋다 이아현, 아이 입양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