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오윤아 이혼
오윤아 이혼 둘째
배우 오윤아가 결혼 8년 만에 합의 이혼한 가운데 과거 2세 발언이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과거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 “아들 해민이가 너무 사랑스럽다”며 “둘째는 5년 후 딸을 낳고 싶다”라고 밝혔던 바 있다. 오윤아는 지난 2일 8년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오윤아에게 돌아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5세 연상의 호텔 영화 광고대행을 하는 마케팅 회사 이사인 일반인 송 모 씨와 1년 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오윤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오윤아 이혼, 안타깝다” “오윤아 이혼, 신중하게 결정한 거 같은데” “오윤아 이혼, 아들이 상처 받았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