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지혜 아니 그거 말고
이지혜가 신곡 ‘아니 그거 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서지영과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
10일 정오 이지혜는 각종 음원사이트와 뮤직웍스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아니 그거 말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지영은 그룹 ‘전설’의 랩퍼 리토의 달달한 러브신과 함께 애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티저에서는 이지혜의 목소리 대신 서지영 목소리로 신곡 음원이 삽입돼 화제가 됐다.
이는 그룹 ‘샵’을 여전히 기억해주고 있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지혜와 서지영이 함께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과거 서지영과 이지혜의 셀카에도 재조명 되고 있는 것. 지난달 16일 서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 한 장~ 여자 둘, 언니가 있어서 좋아^^ 옛날엔 왜 몰랐을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와 서지영은 얼굴을 맞댄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혜 아니 그거 말고, 노래 대박이다” , “이지혜 아니 그거 말고, 서지영 목소리 좋으네” , “이지혜 아니 그거 말고, 샵 재결합 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