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사냥' 에릭남, "결별 이유 성적 아닌 성격" 19금 공격에 당황

입력 2015-05-30 0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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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마녀사냥' 에릭남

에릭남이 마지막 연애는 1년 반전에 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에릭남과 가희가 출연했다.

['마녀사냥' 에릭남.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마녀사냥' 에릭남.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대시를 받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가끔씩 대시를 받긴 한다"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신동엽은 "아이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밝히자니, 좀 애매한 위치다"라고 말했고 에릭남은 "그렇다"고 답했다.

가희는 에릭남에게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1년 반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왜 헤어졌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성격"이라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성적?"이라고 말을 막으며 추궁해 에릭남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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