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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이 밝힌 '맹모닝 사건'의 전말…"오해 마세요"

입력 2015-06-10 14: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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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연복

이연복 셰프의 해명글이 재조명 받고있다.

이연복은 지난 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의 맹모닝을 먹고 토하는 듯한 장면이 전파를 타자 SNS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이연복.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이연복.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이연복은 "요번 맹기용 맹모닝에 오해가 많으신것 같네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토하는 장면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건 고개를 너무 숙이고 먹어서 사레들린거지 토하는게 절대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또 이연복은 "어떠한 비린것도 저는 잘먹습니다. 냄새를 맡지 못하기 때문이죠. 못 믿으시면 식은 꽁치나 차가운 고등어 같은거 가저오시면 내가 순식간에 먹는 모습을 보여드릴수도 있습니다.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 김구라가 백종원 셰프와 이연복 셰프를 비교해 언급하면서 이같은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연복 셰프님, 요즘 여기저기서 이름이 거론된다" "이연복, 진짜 대세라 그렇다" "이연복 셰프가 만든 음식 먹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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