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옥주현, "2017년까지 뮤지컬 스케줄 다 찼다"

입력 2015-06-10 21:21: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옥주현이 뮤지컬계 독보적인 존재임을 드러냈다.

[옥주현. 사진= mbc 제공]
[옥주현. 사진= mbc 제공]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두루두루 잘하는 두루치기 4인분' 특집으로 꾸며져 옥주현, 신성록, 이지훈, 김수용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국진은 "옥주현 씨가 무려 3년 연속 티켓 파워 1위를 차지하고, 2017년 작품까지 라인업 완성이 끝났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옥주현은 "감사하게도"라고 인정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옥주현은 뮤지컬 무대가 아닌 '라디오스타'의 라이브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환상적인 노래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 옥주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옥주현 기대할게요", "라디오스타, 핑클은 안나오나", "라디오스타, 2017년이라니", "라디오스타, 대단하다", "라디오스타, 노래 진짜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