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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우에노 주리, 풀밭에 나란히 누워…러브모드 '발동'

입력 2015-06-11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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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탑 우에노 주리

탑 우에노 주리, 한일 합작 드라마

남성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의 촬영 현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카페골목과 한강공원에서는 탑(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드라마 촬영이 진행됐다.

[탑 우에노 주리. 사진=OSEN]
[탑 우에노 주리. 사진=OSEN]

두 사람은 한강 공원 풀밭에 눕거나 아이스크림을 들고 데이트를 하는 등 다른 20대 커플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탑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탑은 진정한 사랑을 믿고 싶어하는 남자 주인공 우현으로,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여자 주인공 하루카로 분한다.

탑 우에노 주리 사진을 본 누리꾼은 "탑 우에노 주리, 내가 사랑에 빠질 것 같아" "탑 우에노 주리, 달달하네 나도 데이트 가고 싶다" "탑 우에노 주리, 비주얼 케미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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