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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촬영 中 동반 부상…현 상태는?

입력 2015-06-11 15: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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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동반 부상

배우 이유비와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이유비 씨가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허리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병원에서 ‘요추 간판 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 정도 입원을 해야하는 것으로 진단을 봐야하는데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MBC 새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가 동반 부상을 당했다.[사진=OSEN]
MBC 새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가 동반 부상을 당했다.[사진=OSEN]

전날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준기가 금일 새벽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오른쪽 코뼈에 골절상을 입었고, 오후에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수술 후 약 일주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다. 이에 이준기는 금주에 예정됐던 드라마 촬영과 '상해국제영화제' 참석 등 국내외 스케줄을 취소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하려 한다”고 말했다다.

앞서 한 매체는 “이준기와 이유비가 어제(10일) 촬영 중 함께 넘어졌다. 당시 이준기는 코뼈를, 이유비는 허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유연석, 강소라 주연의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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