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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과 열애설' 정아, "7세 연하도 만나, 미성년만 아니면…"

입력 2015-06-11 22: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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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정창영 열애설' 정아

정아가 농구선수 정창영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과거 7세 연하남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한 것이 새삼 화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정아. 농구선수 정창영. 사진=OSEN]
[걸그룹 애프터스쿨 정아. 농구선수 정창영. 사진=OSEN]

정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정아는 "주위에 연하 동생들이 많아서 남자친구는 듬직한 연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상형을 차분히 듣던 애프터스쿨 리지는 "정아 언니가 연하 킬러다"고 폭로하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정아는 "19세 남자한테 고백을 받아보기도 했다"며 "7세 연하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적도 있다. 미성년자만 아니면 연하 남자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정아는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11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연인은 아닌 관계"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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