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빌라봉’, 마리끌레르와 여름 의류 화보 촬영

입력 2015-06-12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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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모델 이유, 휘황 - 빌라봉 레쉬가드 입고 ‘핫’한 해상 패션 뽐내

한여름 무더위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수영복이다. 뜨거운 태양아래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낸 선남선녀들은 어느 해수욕장을 가더라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빌라봉]
[빌라봉]

하지만 노출에 대한 부담감에 여름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보다 선베드에 누워있는 것만 택했다면, 올 여름 대세로 떠오르는 레쉬가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고 노출 걱정 없이 수영이나 해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쉬가드는 탄력 있는 소재로 노출 없이도 과감하고 늘씬해 보인다는 장점 때문에 수 많은 트렌드세터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다채로운 디자인적 요소까지 가미되면서 바닷가나 수영장 등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부터 등산이나 조깅을 할 때도 레쉬가드를 착용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

이에 호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의류 브랜드 빌라봉이 올 여름 한층 더해질 레쉬가드 유행에 맞춰 패션잡지 마리끌레르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0일부터 진행된 빌라봉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에는 국내 정상급 모델 이유, 휘황이 모델로 나섰으며, 빌라봉 브랜드의 레쉬가드, 워터레깅스, 슬리브리스,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빌라봉코리아 관계자는 "빌라봉에 대한 트렌드세터들의 높은 관심에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화보촬영이 진행됐다"며 "이유, 휘황 모델들과의 촬영에서 빌라봉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빌라봉 레쉬가드의 경우 피부보호를 위해 착용하는 수상스포츠 의류 중에서도 자외선차단지수가 50+로 매우 높고, 97%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기능성 의류로 인기가 높다. 스판소재로 몸에 피팅되어 몸매의 장점을 잘 살려주며, 운동력 향상에도 좋고, 물빠짐도 용이해 물놀이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수상스포츠를 위한 여름철 패션의류 전문 브랜드 빌라봉은 1973년 서핑의 나라 호주에서 시작해 레쉬가드, 보드숏, 워터레깅스 등으로 국내에 선보였으며 전세계 100여 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30여개 취급점에서 빌라봉의 2015 S/S 신상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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