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여우야 회원 간에 화합을 다지고 회원들의 재능 나눌 수 있는 기회
플리마켓(flea market)은 직접 만든 제품과 중고품을 문화와 나눔을 통해 사고파는 일종의 벼룩시장으로, 수제먹거리, 캐리커처, 의류, 주방용품, 가드닝, 브랜드 마케팅 등 다양한 셀러들이 등장하면서 최근 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 뷰티카페 여우야(http://cafe.naver.com/feko)가 회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회원들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달 30일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제품을 선보여 감각파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리빙셀렉샵 ‘카슈카슈’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뷰티카페 여우야 회원들이 셀러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뷰티카페 여우야 회원들은 리빙, 패션, 액세서리, 키즈용품, 플라워 토분, 가드닝, 푸드 등 다양한 물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행사에 셀러로 참가한 여우야 회원은 “평소에 취미로 만든 제품을 플리마켓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이들에게 직접 만든 아이템을 뽐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뷰티카페 여우야 스탭은 “여우야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아닌 회원들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여우야만의 즐거운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뷰티카페 여우야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매년 자선바자회, 보육원, 노인복지관, 노숙인 무료급식 및 기부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