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일본 전문방송 채널W가 공포물 특집을 선사한다.
채널W는 오는 27일 밤 12시부터 ‘기싱꿍꼬또’라는 타이틀의 일본 공포물 특집방송을 편성했다.
‘기싱꿍꼬또’는 ‘귀신 꿈 꿨어’를 혀 짧은 소리로 귀엽게 발음한 표현으로 불법 공유 사이트를 포함해 국내 그 어떤 플랫폼에서 소개된 적 없는 총 24편의 기괴한 공포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그 중에서도 일본 인기 호러사이트 유저들이 게시판에 투고한 괴담들의 실사판 드라마 ‘봐선 안 되는’ 시리즈 등 일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채널W의 ‘기싱꿍꼬또’는 오는 27일 밤 12시부터 매주 토요일 방영되며, 티브로드(166번), 현대 HCN(335번), CMB(103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 모바일 티빙(Tving) 어플리케이션(473번), 에브리온TV(91번)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다시 보기와 고화질 영상(FULL HD)다운로드는 채널W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