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가상 부부 탄생…'20일 첫 방송'

입력 2015-06-03 20:43:24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20) 조이(19)의 가상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이가 이날 오후 육성재와 만나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첫 녹화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조이 육성재 우결'.사진=육성재 SNS / sm엔터테인먼트]
['조이 육성재 우결'.사진=육성재 SNS / sm엔터테인먼트]

두 사람 모두 대세 아이돌로 활동 중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데뷔 당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꼴로 화제된 바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신곡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비투비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현재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20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 조이의 우결 합류에 대해 "우결 육성재 조이, 둘이 의외로 잘 맞을 듯" "우결 육성재 조이, 최연소 커플이네" "우결 육성재 조이 너무 어린 거 아냐 "우결 육성재 조이, 재밌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