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맹기용 하차? '냉장고를 부탁해' 측 "조만간 결정할 것"

입력 2015-06-13 17:0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성PD "고민 中"

'냉장고를 부탁해' 성희성 PD가 요리사 겸 방송인 맹기용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맹기용 하차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맹기용 하차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성희성 PD는 지난 9일 한 매체를 통해 "맹기용 셰프 본인과 프로그램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의 의사도 중요하다"라며 "여러 가지 고려해 시청자분들의 반응을 알아보고 있다. 출연 여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불편해하는 분들이 있는 걸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성 PD는 "맹기용도 고정이라기보다 인턴 개념이었다. 시청자들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으면 발전되는 방향으로 수용하려고 한다. 맹기용과 이야기를 하고 조만간 결정하겠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맹기용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맹기용 하차, 진짜 하차할까" "맹기용 하차, 계속 잘만 나오더라" "맹기용 하차, 이건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맹기용은 지난 방송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모닝의 꽁치 비린내를 잡지 못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8일 방송분에서는 김풍 작가에게 첫 승을 거뒀지만 또 다시 자질 논란에 휩싸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