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세종빌라, 삼겹살로 한마음

입력 2015-06-03 0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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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서현진 삼겹살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과 서현진이 세종빌라 식구들과 삼겹살 파티를 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마지막회에서는 삼겹살을 먹는 세종빌라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현진 윤두준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서현진 윤두준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이날 구대영(윤두준)은 새로운 직장을 찾아 서울로 가기고 결심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구대영은 떠나기 전 세종 빌라 주인 김미란(황석정)과 이점이(김지영), 황혜림(황승언), 백수지, 임택수(김희원)와 함께 옥상에 모여 삼겹살 파티를 벌였다.

식구들은 옥상에 둘러앉아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구대영의 집에 이사온 임택수는 삼겹살을 먹을 때 뒷처리를 위해 필요한 신문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안겼다. 구대영과 백수지는 마지막까지 쌈을 싸먹는 방법에 대해 신경전을 벌였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매콤하게 맛있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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