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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전종환 신혼집 '영화관' 부럽지 않아… 눈길

입력 2015-06-03 14: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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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문지애 전종환

'택시'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독한 프리만 살아남는다 특집에 방송인 오정연 문지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지애 전종환. 사진=tvN 택시방송 캡처]
[문지애 전종환. 사진=tvN 택시방송 캡처]

오정연과 문지애는 각각 2006년 KBS MBC 지상파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각 사의 간판급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오정연은 올해 1월, 문지애는 지난 2013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날 '택시'에는 문지애는 전종환과의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관부터 남다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문지애 전종환의 러브 하우스는 깔끔한 주방과 거실이 돋보였다.

여기에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개방형 욕실, 장식을 최소화 한 침실 등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택시' MC들은 영화를 보는 공간에 탐을 냈고 문지애는 "이 공간은 소파에 누워 영화보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와 오만석은 "아나운서 집에 무슨 영화관이 있냐"고 되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문지애 전종환의 신혼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지애 전종환, 잘 사나보다" "문지애 전종환, 집 깔끔하네" "문지애 전종환, 사랑넘치는 인테리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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