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현빈이 하루에 많을 땐 10개까지 행사를 뛴 적이 있다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주에 이어 박현빈의 냉장고를 두고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박현빈은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다"는 정형돈의 질문에 "난 방송 안 나올 때 성수기다. 행사를 뛰느라 바빴다"고 말했다.
이어 박현빈이 "많을 땐 하루에 8~10건의 행사를 소화한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그 정도면 곤드레만드레까지 부르다 마이크를 넘기는 것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빈은 "아침 행사로 8시 마라톤 이벤트에 참가한 적이 있는데 그 땐 노래를 한 곡 부른 뒤 10분 정도 마라톤을 뛰었다. 조금 늦은 건 9~10시에 (마라톤) 도착지점 행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