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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상 HMI 대표 ‘21세기 대한민국 르네상스’ 신간 펴내

입력 2015-06-03 14: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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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전 국방정신교육원 교수이자 현 휴먼경영연구소(HMI) 대표인 노희상이 지난 1일 발간한 ‘21세기 대한민국 르네상스’를 통해 우리 민족의 숙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1세기 대한민국 르네상스’ 표지]
[‘21세기 대한민국 르네상스’ 표지]

노 대표는 ‘21세기 대한민국 르네상스’에서 “국내외 정세와 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고, 통일 여건 성숙도 힘든 시기”라고 현재를 진단하며 “이기와 편법이 활개치는 비정한 사회 인성의 결핍으로 비인간화 사회가 깊어져 행복 사회 만들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노 대표는 역사 정신의 회복, 국민 의식의 제고, 지도층의 각성 등을 시사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냈다. 공직자, 군인, 기업인, 취업준비생, 임원, 학부모, 교수 등 전 분야에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채웠다.

제1장은 성공한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다룬다. 대한민국의 성공 요인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짚어준다 제 2장은 분단의 아픔에 대해 조명했다. 북한의 현실과 빈곤한 주민 생활을 중심으로 한 김정은 체제의 전망을 살펴봤다. 제 3장은 21세기 새로운 도전과 응전을 썼다. 한중일의 새로운 시대 모색 방법과 기업가 정신을 알려준다. 제 4장에서는 국가 대개조의 결단과 국가웅비에 대해 설명했으며, 제 5장은 통일 준비와 선진화를 위한 시민 사회의 역할에 대해 들여다봤다.

승연사. 357쪽.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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