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결' 육성재 가상 아내는 레드벨벳 조이…"오늘 첫 촬영 돌입"

입력 2015-06-03 17: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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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이하 '우결')에 출연한다.

3일 한 방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육성재와 조이가 이날 '우결'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결' 조이 육성재. 사진=OSEN]
['우결' 조이 육성재. 사진=OSEN]

육성재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서 공태광 역을 맡아 출연해 인기몰이 중이다.

육성재의 가상 아내인 조이는 1996년 생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닮은 꼴로 유명한 아이돌 가수다.

기존 커플들보다 어린 연령대의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가상결혼 생활을 보여줄지 누리꾼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우결'에서 하차한 헨리는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에 출연해 예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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