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메르스 예방법, 손 씻기+면역력 강화가 중요

입력 2015-06-16 01:50: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메르스 예방법

메르스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예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메르스는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 잠복기를 갖는다. 감염된 환자는 주로 38℃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이며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스 [사진= 연합뉴스 캡처]
메르스 [사진= 연합뉴스 캡처]

일반적으로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객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열 증상의 경우 성인에게 거의 없거나 열이 나더라도 미열에 그치곤 한다. 또 메스꺼움과 근육통이 동반되기도 하며 폐렴이나 급성신부전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 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침할 때는 화장지나 손수건,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게 좋다. 고령, 만성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한다. 외출시 손소독제나 비누를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손을 닦아준다.

평소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잠, 운동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게 좋다.

메르스 예방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메르스 예방법, 손 소독제 다 팔려서 없다고”“메르스 예방법, 마스크 공급 좀 해주세요”“메르스 예방법, 물량이 부족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