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 메르스 확진…감염자 기침에 노출

입력 2015-06-18 0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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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

메르스 추가 확진자 중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 사진=MBC 화면 캡처]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 사진=MBC 화면 캡처]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인 162번 환자는 지난 11~12일쯤 다른 메르스 확진자의 영상진단장치를 촬영하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잠정 역학조사 결과, 이 환자는 업무 중 4명의 메르스 확진 환자를 촬영하면서 일부 감염자의 기침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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