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유이, 광희와 전화통화 "야아" 애교말투

입력 2015-06-20 18: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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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무한도전' 광희, 유이

‘무한도전’ 멤버들이 광희와 통화 중 보여준 유이의 애교에 매료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10주년 맞이 앙케이트에서 각자 자신이 3위 할 것 같은 질문을 내야 했다. 그 결과 멤버들은 전원 벌칙 당첨돼 100% 자비로 전 세계에 배달을 가게 됐다.

'무한도전' 광희, 유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광희, 유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멤버들은 광희에게 "너도 참여해봐라"라고 말했다. 광희는 '모두가 미혼이라면 유이가 좋아하는 순서는?'이라는 질문을 냈다.

결국 유이와 전화통화가 성공됐고, 유이는 광희와 통화 연결이 되자 "야아"라며 애교 있는 말투로 멤버들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특히 광희는 "기자 간담회에서 나랑 밥먹겠다고 하지 않았냐. 둘이 먹자. 지난번에 둘이 먹자고 했는데 싫다 그랬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유이는 "방송이 아니라, 진짜 너는 왜 그래"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무한도전' 광희, 유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광희, 유이, 보기 좋네" "'무한도전' 광희, 유이, 친하구나" "'무한도전' 광희, 유이 과연 식사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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