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안다(ANDA)가 무결점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다는 최근, kt뮤직 온라인 음원 사이트 지니의 매거진 섹션 스페셜 코너를 통해 고혹적인 자태가 담긴 앨범 재킷 B컷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선명하게 드러나는 11자 복근과 매끄러운 등라인, 잘록한 허리로 인해 더욱 도드라지는 애플-힙에 이르기까지 안다 특유의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화려하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임에도 불구, 풍부한 감정 표현을 통해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마음껏 발산해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안다는 지난 4일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 팝 스타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D'Mile(Dernst Emile)이 작곡한 유니크 힙합 스타일의 신곡 ‘터치(touch)’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