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이서진, 보아 삼촌팬 인증 “연예인 보는 것 같다”

입력 2015-06-19 22: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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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이서진 보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서진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이서진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가수 보아가 세 번째 게스트로 출격해 이서진, 옥택연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보아를 만나기 전 택연을 향해 “게스트가 오면 상추를 뽑아서 꽃다발처럼 건네줘라. 보아가 네 선배이지 않냐”고 부추기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보아가 온다는 말에 “오랫동안 TV에서 봤던 사람이라 친근감이 있다”며 “배우들은 같은 배우를 보며 동료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가수를 보면 연예인 같고 스타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이서진은 보아를 만나자 새로 개조한 수도꼭지를 자랑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신난 마음을 드러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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