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프로듀사' 시청률
'프로듀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는 전국 기준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분의 13.4%의 보다 4.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는 라준모(차태현 분)와 탁예진(공효진 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됐다. 신디(아이유 분)는 변대표(나영희 분)와 계약해지를 하고 1인 기획사로 활동을 시작했고 백승찬(김수현 분)도 PD로서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시청률,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했네", "프로듀사 시청률, 재미있었다", "프로듀사 시청률,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듀사' 후속으로는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네 멋대로 해라'가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