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서지영이 이지혜를 위한 녹음실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직웍스는 9일 0시 공식 SNS에 서지영이 음원 녹음을 하고 있는 현장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헤드폰을 낀 채 진지한 표정으로 가사지를 보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래를 보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서지영은 30대 중반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여전히 맑은 피부와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뮤직웍스 관계자는 “공개된 사진은 12일 발매되는 이지혜의 신곡 ‘아니 그거 말고’의 티저 영상 속 음원을 녹음하고 있는 서지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이지혜와 서지영이 오랜 시간 그룹 ‘샵’을 기억하고 좋아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팬서비스를 선사하고자 이번 녹음을 기획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일 이지혜의 가요계 컴백을 돕기 위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서지영과 이지혜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따뜻한 음색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는 커피소년과의 콜라보레이션 소식도 알려지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상황이다.
한편, 이지혜의 신곡 ‘아니 그거 말고’ 티저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하며, 음원은 12일 발매한다. 이지혜는 9일 오후 8시 SBS MTV ‘더 쇼’에서 커피소년과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