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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새 코너 大공개, 홍윤화 '윤화는 일곱 살'-신인들 '만만이 형'

입력 2015-06-21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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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SBS 대표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서 새 코너 '윤화는 일곱 살'과 '만만이 형'을 동시에 선보인다.

'별에서 온 그놈', '성호야'에서 활약했던 개그우먼 홍윤화는 '윤화는 일곱 살' 코너를 통해 아이 같지 않은 애어른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동심을 파괴(?)하는 거친 말과 아이에게서 나올 수 없는 힘까지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웃찾사'의 새 코너 '윤화는 일곱 살'/'만만이 형 [사진제공=SBS]
'웃찾사'의 새 코너 '윤화는 일곱 살'/'만만이 형 [사진제공=SBS]

신인들이 의기투합한 코너 '만만이 형'은 마음은 착하나 후배들에게 만만해 보이는 만만이형(한으뜸 분)이 국민호구(?)짓을 감행해 웃음을 유발하는 코너다.

만만이형은 호구 같은 정도로 후배들에게 따뜻한 남자의 모습을 보이며 착한 남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만만이 형은 충격적은 비주얼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열정적인 제스처로 중독성 있는 개그도 선보일 예정으로 패기 넘치는 신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새로운 코너들로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웃찾사'는 2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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