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시스루 의상 입고 클럽서 생일파티"

입력 2015-06-10 00:5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오윤아 합의 이혼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발언

배우 오윤아가 결혼 8년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오윤아와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윤아 이혼.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오윤아 이혼.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아이비는 오윤아에 대해 "내 친구는 밤의 여왕"이라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윤아는 "결혼 전부터 클럽을 좋아했고, 결혼 후에도 남편과 클럽에 간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비는 "오윤아가 섹시한 시스루 소재의 요란한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오윤아는 "남편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며 "한 번 크게 놀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클럽에 가는 것이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소식에 누리꾼은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옛날에는 사이 좋았구나",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발언, 클럽에서 시스루 파티라니", "오윤아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성격 문제만은 아닌 거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9일 오윤아 측은 남편과의 합의 이혼을 공식 인정했다. 오윤아의 소속사는 "지난 2월 남편과 합의이혼했다"며 "파경 이유는 성격 차이이며 아이 양육권은 오윤아 씨가 갖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2007년 1월 5세 연상의 호텔 영화 광고대행을 하는 마케팅 회사 이사인 일반인 송 모 씨와 1년 반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