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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직접 만든 옷 가격 보니 무려 100만원

입력 2015-06-10 2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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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장미인애

장미인애가 쇼핑몰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SNS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장미인애. 사진=OSEN /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사진=OSEN /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그는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 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 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 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지난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는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쇼핑몰에 올라온 제품들의 가격이 100만 원대인 것들이 다수다. 다른 옷들도 최소 30만~50만 원을 훌쩍 넘었다.

이날 장미인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정말 비싸” “장미인애, 원단이 얼만데” “장미인애, 마진이 얼마인게 빠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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