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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우에노 주리, 서울서 촬영 "달달한 케미 자랑"

입력 2015-06-10 2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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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탑 우에노 주리

탑 우에노 주리, 한일 합작 드라마

빅뱅 탑과 일본 대표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실제 커플같은 훈훈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탑 우에노 주리. 사진=OSEN]
[탑 우에노 주리. 사진=OSEN]

10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카페 골목에서는 탑(최승현)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한일 합작 드라마 촬영이 진행됐다.

CJ E&M과 일본 아뮤즈가 공동 제작하는 이번 드라마는 이날 서울 시내 일대를 돌며 촬영을 계속 이어갔다. 특히 우에노 주리는 지팡이 아이스크림, 탑은 초코 아이스바를 들고 다정하게 골목길을 걷는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탑 우에노 주리의 드라마 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탑 우에노 주리, 케미 폭발이네" "탑 우에노 주리, 한일 합작 드라마는 계속하는 구나" "탑 우에노 주리, 삼청동에서 촬영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탑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탑은 진정한 사랑을 믿고 싶어하는 남자 주인공 우현으로,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여자 하루카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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