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라디오스타
가수 이승기가 정규 6집 '그리고..'로 컴백한 가운데, 슈퍼주니어 이특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특은 작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소녀시대 윤아와 이승기의 열애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방송을 하다 보니 모여서 이야기를 했다. 윤아와 이승기가 사귀는 건 두 사람 일이니까 잘 모르지만 만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내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이특이 윤아- 이승기 오작교네”, “이승기 이특한테 밥사라”, “이승기 이번 노래 너무 좋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는 10일 정오 6집 '그리고..'를 발표하며 3년 만에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