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합의이혼 오윤아
배우 오윤아가 결혼생활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과거 오윤아가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낸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배우 오윤아는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스타라운지’ 인터뷰에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한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오윤아는 작품이 아닌 개인적인 계획에 대해 “아들에게 많이 신경을 써 줘야 할 때 못 써준 것에 대한 미안함을 갖고 있어서 요즘은 주말마다 애를 데리고 돌아다니고 있다. 촬영이 없을 땐 애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으려 노력하고 있다. 애한테 신경 쓰고 집중할 생각이다. 또 연기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윤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윤아가 최근 성격차이로 인해 합의 이혼했다. 아이는 오윤아가 키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합의이혼 오윤아, 성격 차이가 컸나보다" "합의이혼 오윤아, 아들은 어떡하나" "합의이혼 오윤아, 마음이 안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