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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하지원, 이상형 공개…“1순위 유머, 2순위 요리...”

입력 2015-06-23 2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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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컬투쇼’ 하지원

‘컬투쇼’ 하지원이 이상형을 밝혔다.

[하지원, 사진=헤럴드팝]
[하지원, 사진=헤럴드팝]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주말극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하는 하지원, 이진욱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편안하고 자상한 스타일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유머가 빠지면 안 된다. 유머가 1번, 요리가 2번, 자상한 거 3번”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진욱은 “대화가 잘 통해야 된다. 따뜻하고 자상한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멀고 우정보다는 가까운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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