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배우 장미인애와 이승기의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장미인애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픈 연애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2살 연하 배우 지망생과 교제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장미인애는 "차비부터 밥값까지, 나중에는 먹이고 꾸며주고 엄마처럼 뒷바라지했다. 그런데 일이 점점 잘 풀려가면서 약속도 어기고 변하더라. 결국 그만 만나자며 결별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헤어졌을 무렵 그 남자는 "지금까지 사줬던 물건 다 가져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미인애는 "언젠가 마주칠 텐데 그 큰 눈으로 웃으면서 날 볼 수 있을지 지켜볼 테니 정말 잘 되라고 말했다"라며 결별 후 그가 승승장구해 스타 대열에 합류했음을 밝혔다. 장미인애의 발언에 출연진들은 1986년생 큰 눈을 가진 남자스타를 찾느라 술렁거렸고, MC 이승기는 애꿎은 오해를 받았다. 이후 장미인애가 '노코멘트'로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자 이승기는 "그럼 제가 더 이상해진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인애 전남친 이승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전남친 이승기, 대박", "장미인애 전남친 이승기, 그런 사연이", "장미인애 전남친 이승기, 이승기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