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 황신혜의 이진이가 '고교 10대 천왕'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황신혜가 이진이에 대해 언급한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5월의 여왕' 녹화에는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황신혜는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가 내 딸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신혜는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를 비교한다"며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 하소연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신혜 딸 이진이 소식에 누리꾼은 "황신혜 딸 이진이 예쁜데 엄마 속상하겠다", "황신혜 딸 이진이 눈동자만 닮았다니 안타깝네", "황신혜 딸 이진이 각자의 매력이 충분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지난 3일 방송된 '뉴스 빅 5'에 출연해 "딸 이진이에게 성형을 권유한 적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