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준기 이유비
이준기 이유비 트렌스젠더 바
이준기 이유비의 부상이 알려진 가운데 이준기의 연기 열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기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왕의 남자’ 공길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 트렌스젠더 바에 가서 눈동자 돌아가는 것, 표정, 말투, 몸짓 다 배웠다”며 “눈빛들이 묘하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또 “그곳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 그런데 감독님이 그곳에 가면 많이 취하시는 것 같아 자주 가면 안 되겠다 싶었다. 필요할 때만 갔다”고 덧붙여 놀라운 연기 열정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준기 이유비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 이유비 부상이 가벼워서 그나마 다행이야”, “이준기 이유비 빨리 쾌차하길”, “이준기 이유비 , 이준기 연기 열정 대단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MBC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함께 넘어져 부상을 당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