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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허리 부상으로 입원 '요추 간판 탈출증'

입력 2015-06-12 1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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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비가 이준기와 함께 촬영 도중 사고를 당했다.

11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이준기가 이유비와 함께 넘어지면서 이유비가 허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밤을걷는선비 이유비.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밤을걷는선비 이유비.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이유비가 넘어진 다음 걷지도 못해서 입원했다"며 "의사로부터 요추 간판 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이유비는 입원 치료 중이다.

앞서 지난 10일 이준기는 촬영 중 코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괜찮은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허리 심각한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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