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열애 인정 김정은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재벌 아닌 일반인”

입력 2015-06-24 20:45: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김정은 연인

[배우 김정은.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김정은. 사진=송재원 기자]

열애 중임을 밝힌 배우 김정은(41)의 연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로 알려졌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24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정은의 연인이 재벌가 자제인 것처럼 알려졌지만 전혀 아니다. 재벌과는 상관없는 일반인”이라며 “남자친구는 김정은과 동갑이며 재미교포다”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금융인이며, 두 사람은 교제한 지 3년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여성 월간지는 김정은이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남자친구가 재벌가 자제이며 두 사람이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