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엑소 디오 김소현
남성 그룹 엑소 디오와 배우 김소현의 사진이 화제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순정’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오와 김소현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주연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영화 ‘순정’은 한 시골 바닷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첫사랑을 그린다.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도착한 23년 전 과거의 편지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현재와 과거를 교차한다.
디오와 김소현을 중심으로 이다윗, 주다영 등이 참여해 순수했던 10대 시절의 우정을 그릴 예정이다. 영화 ‘순정’은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엑소 디오 김소현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엑소 디오 김소현, 대박” “엑소 디오 김소현, 둘이 잘 어울린다” “엑소 디오 김소현,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