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박동빈 살아 있었다...이번엔 치킨집 아저씨

입력 2015-06-26 08: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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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빈, 사진제공=MBC '위대한 조강지처‘]
[박동빈, 사진제공=MBC '위대한 조강지처‘]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위대한 조강지처'의 박동빈이 재등장 한다. 오늘(26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10회에서는 첫 화에 죽은 줄 알았던 박동빈(나광수 역)이 살아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엔 대감(김동현)의 빚을 떠안게 되는 유지연(강성연)의 모습과 그 사실을 알게 된 정미(황우슬혜)와 조경순(김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또한 조경순(김지영)과 유지연(강성연)의 학창시절, 다리 밑에서 돌에 맞아 죽은 줄만 알았던 나광수가 같은 동네에서 치킨집을 운영 중인 것으로 밝혀져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지연(강성연), 경순(김지영), 정미(황우슬혜)가 지닌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무시무시한 복수 이야기를 다룬 ‘코믹 부부 느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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