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박강성이 목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박강성은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동 박강성의 리하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인의 목소리를 지키는 비결과 관련 "충분한 휴식이 바로 목소리를 지키는 비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고 노력한다. 일주일에 3일에서 4일은 꼭 연습한지만 목에도 충분한 휴식이 중요하다"면서 "꾸준한 운동도 목소리를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목숨을 건다'는 박진감 넘치는 록(ROCK)을 접목 시킨 기타연주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에게 목숨을 건다는 남자의 순정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수록곡 '듣고 있나요'는 박강성만의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다. 잊혀져가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옛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박강성의 새 싱글에는 마로니에, 페이지 등 많은 드라마 OST 음악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김선민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강성의 소속사는 "7년만의 컴백이고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빠른 곡에 도전해서인지 기대가 남다르다"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강성의 새 싱글 '목숨을 건다'는 15일 정오 발매됐으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