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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빙수 가게 100호점 내면 MBC 사장 따귀를…" 깜짝 발언

입력 2015-06-12 2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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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유상무. 사진=유상무 SNS]
[유상무. 사진=유상무 SNS]

지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는 미저리 특집으로 배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유상무는 “대만에서 기술력을 받아와 새롭게 브랜드를 만들어 론칭했다. 현재 체인점은 10개다. 강남점은 하루 매출만 300만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100호점이 되면 방송 다 접을 것”이라며 “그때 되면 MBC 사장님 따귀를 막 때릴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상무는 “김구라도 잠깐 만나자고 해 따귀를 때릴 것이다. 샘 해밍턴은 100호점 차리자마자 때릴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얘 진짜 미쳤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유상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상무, 진짜 미쳤다","유상무, 빙수가게 잘 안 되면 어쩌려고","유상무, 유상무 생일 이벤트 어떻게 참여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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