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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하나, 등 밀어 줄 정도로 친하나? 전효성 "충분히 가능"

입력 2015-06-26 08: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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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라디오스타' 전효성이 시크릿 불화설을 해명하며 한성화와 정하나가 등 밀어 줄 정도로 친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시크릿 불화설에 관련해 "나도 스케줄 중이라 저녁에 알고 깜짝 놀랐다"며 "정하나가 방송에서 멤버들 술버릇을 얘기한 것을 두고 벌어진 일이다. 한선화가 정하나에게 썼던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술버릇을 오해할까봐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후 전효성은 "한선화와 정하나가 등을 밀어줄 정도로 친하냐"는 질문에 "그렇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전 1~2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Mnet '야만 TV'에 출연한 정하나가 "선화의 술버릇은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라고 말한 부분을 캡처해 올렸다.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이럴수가"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불화가 아니라고" "한선화 정하나 전효성, 정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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