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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저작권료,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한 300곡"

입력 2015-06-26 09: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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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윤건 저작권료

윤건 저작권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선영은 2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 장서희의 지인으로 출연해 윤건의 저작권료를 물었다.

윤건은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한 300곡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안선영은 "계산해야겠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건은 외아들에 서초구 잠원동에 산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자가냐 전세냐"고 물었고, 윤건이 "자가다"고 답했다.

윤건 저작권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윤건 저작권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안선영은 "정말 괜찮다. 장서희 언니 저기 가서 빨리 누워 있어라. 난 하우스 푸어다. 내가 사랑만 보고 결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장서희는 윤건 연세대 학력을 어머니가 마음에 들어 한다고 밝혔다.

장서희는 "우리 엄마가 예전부터 연세대 나온 사위를 보고 싶다고 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 해서 엄마가 사위는 공부 잘하는 사위를 얻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서희는 "그렇게 연세대를 특히 좋아했다. 그런데 윤건이 연세대를 나왔다고 하니까 정말이냐며 '어쩜 그렇게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착하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윤건 저작권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건 저작권료, 대박" "윤건 저작권료, 300곡이라니" "윤건 저작권료,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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