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소유진, 아이도 자고 남편도 회식…"심심해서 캔들 만드는 중"

입력 2015-06-15 2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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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셀카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뱅용이도 자고 남편도 회식이고...해서...심심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캔들을 만들고 있는 배우 소유진.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캔들을 만들고 있는 배우 소유진.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유진이 캔들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유진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tvN '집밥 백선생', tvN '한식대첩3' 등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이다. 현재 소유진은 현재 임신 7개월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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