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소울대세' 범키가 돌아온다…'싱글 발매+단독 콘서트' 활동 재개

입력 2015-06-15 09:06: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범키가 돌아온다.

브랜뉴뮤직은 15일 "범키가 오는 29일 작년 6월 발표했던 싱글 '집이 돼줄게' 이후 약 1년여 만에 새로운 신곡을 들고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범키는 오는 19일 새 싱글 '느껴'를 발표하며, 단독 콘서트는 물론 새로운 미니앨범도 준비 중이다. 새 미니앨범에 수록될 이번 신곡 '느껴'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진정한 기쁨과 자유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항상 한결같이 범키를 응원하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먼저 싱글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범키의 아내 강다혜 씨가 범키와 공동으로 이 곡의 프로듀싱과 작곡, 편곡에 참여해 아름다운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 싱글과 단독 콘서트로 활동을 재개하는 범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새 싱글과 단독 콘서트로 활동을 재개하는 범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범키는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1일에는 '범키 &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이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범키와 오랜 시간 음악적 교류를 가졌던 동료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범키의 새로운 싱글 소식에 많은 분들이 큰 기대감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이번 곡 '느껴'는 범키 본인이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해 기다려 주신 팬분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충족시켜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범키&프렌즈'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니 향후 범키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약 1년여 만에 전격 컴백을 예고한 소울대세 범키의 신곡 '느껴'는 오는 19일 자정을 기점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